워3 팁/전략/정보

프리저베이션(보존), 생츄어리 스태프의 영향을 받는 건물 지정 순서

ㅇㅇ 2 1765 0

[휴먼] 테스트 아이템 : 생츄어리 스태프 

 

1. 타운 홀

2. 워크샵

3. 생텀

4. 배럭

5. 알타

6. 타워 

 

[나엘] 테스트 아이템 : 보존 스태프

 

1. 타운 홀

2. 알타

3. 워

4. 로어

5. 윈드

6. 프텍

7. 문웰

 

[오크] 테스트 아이템 : 보존 스태프

 

1. 타운 홀

2. 배럭

3. 알타

4. 비스

5. 랏지

6. 토템

7. 버로우

8. 타워

 

[언데드] 테스트 아이템 : 보존 스태프

 

1. 타운 홀

2. 헌티드 골드 마인

3. 크립트

4. 슬래터

5. 알타

6. 템플

7. 세크리피셜 핏

8. 지거랫

 

※ 추가적으로 같은 레벨의 건물이 여러 채 있으면 가장 마지막에 지어진 건물로 스태프가 태워집니다. 

 

보존, 생츄를 서로 바꿔서 테스트는 안해봤는데 건물 순서에 별 차이도 없겠다 싶고 사실상 1:1 래더로는 나엘, 휴먼만 그 종족의 고유 스태프를 쓰기 때문에 맞바꿔서 테스트하거나 오크, 언데드까지 생츄로 또 한번 정리할 필요성은 크게 느끼질 못했습니다.(사실 귀찮아서 그렇죠 ㅎㅎ)

 

본진으로 보내는 스태프 류의 툴팁 설명이 타운 홀만 태운다는 식만 쓰여져 있고 기타 정보를 취합해봐도 건물 레벨 순서에 따라 태워진다고만 기술되어 있는 등 설명상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테스트가 필요해 보여 정리해봤습니다. 

 

이로써 타운 홀이 없을 경우 적 병력과 가까운 곳에 스태프가 떨어지는 불상사를 막고 태울 수 있는 건물과 그 건물들끼리의 우선 순위를 확인하시면 도망나엘(?), 도망휴먼(?)같이 역전극이나 엘리전에 유용할 거로 생각됩니다.

 

정리해보니까 '나엘'의 건물 레벨 순서가 가장 좋다고 생각 됩니다.

 

일단 홀 없으면 알타로 태워지는데요. 주로 알타 주위엔 문웰이 깔려있는 게 태반의 경기라서 홀이 없더라도 알타와 맞닿은 문웰 곁으로 태워진다는 점에서 나엘의 스태프 시스템이 가장 괜찮습니다. 

거기에 알타가 없더라도 생산 건물로 태워지는데 워, 로어, 윈드, 프텍, 문웰 순으로 나가기 때문에 홀이 없고 알타가 제거된 경우 워사냥 지역으로 보내줄 수 있어 보이고 워가 소임을 다하고 터졌거나 없을 경우엔 생산 건물 쪽 중에 로어가 우선으로 태워져서 드라로 해로운 마법 효과를 디스펠하거나 곰으로 리쥬를 받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고 모든 에인션트 건물류가 터졌다면 문웰이란 마지막 보급창고로 태워져서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휴먼은 워크샵이 우선 순위가 꽤 높은게 저는 별로라고 생각됩니다. 우방, 도망, 역전, 엘리전할 때 워크샵 유닛은 서포트하는 역할을 하기보다는 이런 역할은 생텀에 소서, 프리가 슬로우, 인비지, 폴리모프, 힐, 디스펠, 이너 파이어를 해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따라서 생각해보면 마지막 워크샵 짓는 건 생텀 곁에 지어두는게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조금 경우에 따라선 아쉬운 부분이네요. 휴먼은 배럭, 알타의 순위가 타종족 스태프 순서랑 보면 늦고 그렇지만 강점 중 하나는 아이보리 타워에도 스태프류가 타집니다. 30골드/20나무로 이게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아케인 볼트에서 아이보리 타워 하나 사서 적의 기지 주변이나 멀티 금광 주위 안보이는 곳에 설치 해두고 아크메이지의 궁극기 매스 텔레포트로 이리저리 건너 뛰면서 영웅들의 스태프를 통해 일부 병력을 회복 겸 빠르게 타 지역에 또 우회시켜 각개전투 및 거기서 또 병력을 나눠서 그곳에 매스 텔레포트를 쓰는 등 크리쳐 아이템과 더불어 상당한 난전 운영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앞서 타운 홀과 1~2티어 및 알타가 남아 있으면 안되겠지만요. 특정 맵에선 한칸 셀 무인도에 타워 설치해두고 건물이 부족할 경우 엘리전 뒷심 및 잡을 수 없는 곳으로 생츄타고 회복하면서 악랄한 플레이도 가능할 듯.

 

오크랑 언데드는 재미로 조사해봤는데 오크는 큰 장점은 없어보이고 3티어 건물인 타우렌 토템에도 태워줄 수 있단게 유일한 차별점. 언데드같은 경우엔 헌티드 골드 마인에 우선 순위가 높게 걸려 있어서 멀티 금광의 테러가 왔을 때 스태프가 있다면 빠르게 지킬 수 있다는게 장점이네요. 그리고 쉐이드 하나 덜렁 뽑는 건물인 세크리피셜 핏도 스태프가 태워진다는게 오크랑 더불어서 총 8개 건물에 태울 수 있다는게 독특하네요.

2 Comments
나엘만 2017.06.11 22:19  
나엘만 알타가 두번째 지정건물이란게 신기하네요... 확실히 그점은 가장 좋은듯.. 뭐 딴 언데 오크가 보존을 활용할 여지가 실전에서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요 ㅎ
ㅇㅇ 2017.08.04 07:36  
언데드 본야드 건물이 빠졋는데 본야드큰 우선순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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