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워3 자유게시판
워3 자유게시판

타인의 취향 (익명게시판 개설에 관한 공개 건의)

4 fighting 26 644 4

당신은 타인의 취향에 대해 얼마만큼이나 존중할 수 있습니까?

 

 

저는 트루샷님과 운영진, 그리고 이 글을 읽을 모든 워3 유저들에게

 

워3 커뮤니티에 익명게시판 개설을 공개적으로 건의합니다.

 

 

이것은 매우 전위적이거나 급진적, 혹은 파격적인 아이디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워3 사이트는 워3 커뮤니티, 즉 이곳 워커와

 

워크래프트 갤러리, 즉 워갤로 크게 둘로 나뉘어 있으며,

 

수많은 워3인들이 워커와 워갤을 번갈아가며 동시에 이용하는

 

현재의 상황을 그냥 모른 척 무시할 수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이것은 단지 실험적인 생각이 아니라 

 

전체 워3인의 통합과 발전에 관한 아이디어일 수도 있으며,

 

다른 종류의 사이트에서도 종종 익명게시판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이곳에 올리는 이유는

 

첫째로, 전체 워3인들의 불편과 분열을 해소, 극복하기 위해서이고,

 

둘째로, 트루샷님과 운영진의 운영능력과 판단에 대해서 신뢰하며,

 

마지막으로, 열린 공간으로써 워3 커뮤니티가 잘 작동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익명게시판 개설의 궁극적인 목표는

 

워크래프트 갤러리, 즉 워갤의 폐쇄와 이곳 워커로의 전체 워3인의 통합에 있습니다.

 

 

저는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분명히 그것들은 현재 존재하고 있고,

 

누군가에 의해 생산되거나 소비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을 방치하고, 방관합니까?

 

왜 그들은 모두 싸워야되거나 없애야 될 적입니까?

 

모두 이곳에서 '공존'해서는 안됩니까?

 

당신은 정말로 그런 글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믿습니까?

 

비록 그들이 닫혀 있다고 해서,

 

워3 커뮤니티가 열려 있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다음의 질문을 끝으로

 

익명게시판 개설에 관한 제 공개 건의를 마칩니다.

 

 

"타인의 취향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존중할 수 있습니까?"

26 Comments
5 꿈속꿈 05.09 06:07  
저는 가급적이면 전쟁터는 존재하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과거 워커에서 익명으로 게시판 운영 될 때 난리 난 것 보면 그렇게 익명이란 방종과 무책임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우선 말씀하신 분열은 인간의 속성상 신이 와도 안되는 것이고 불편은 정보화시대 세대라 이정도는 불편으로 느끼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둘째 트루샷님과 운영진을 믿지만 분명 인력과 시간이 부족 할 것이며,
셋째는 예전에 워커 익명 사용자도 게시판 사용 가능할때 지옥도가 열린 것을 보면 온라인 세상에 과도한 평가는 못 내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존'이란 서로를 인정할 때 가능하지 한쪽만 인정한다고 공존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쪽 룰은 그쪽이고 이쪽 룰은 이쪽입니다.

또 각각 알아서 산다고 해서 나쁜 것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설픈 공존은 더 큰 역효과와 갈등만 초래합니다.
(유럽의 난민정책이나 과도한 다문화 정책을 보면...)
그냥 각 커뮤니티의 규칙과 법에 맞춰서 활동하면 될 것 같습니다.
77 트루샷 05.09 07:51  
타인의 취향 및 의견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범죄적 행위(글),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글), 상처를 주는 행위(글), 몰상식적인 행위(글)까지 포용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허위사실 적시/인신공격/험담/조롱/비하 등은 현행법에서도 명예훼손죄/모욕죄 등으로 법적 제재 대상에 해당됩니다.

그곳의 글들 중 적지 않은 글들은 이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악플의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은 일반적인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자신의 취향, 자신의 의견, 자신의 관점, 합리적 비판, 건설적인 문제제기는 여기에서도 자유롭게 얘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가능합니다. 마음을 먹는다면, 생각이 정리되어 있다면, 1분만에도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인터넷 실명제가 적용된 것도 아니고, 필명(반론의 편의성을 위한 닉네임)만 있어도 됩니다.

즉, 어느정도의 익명성도 이미 보장되어 있습니다.


타인의 취향, 타인의 의견, 타인의 관점이 존중받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멍석을 깔아주고, 자신의 마이크를 맘껏 사용해도 된다고,

합리적인/이성적인/논리적인 비판/반박/반론/문제제기를 환영한다고,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여러번 글을 썼음에도,

무엇이 무서웠는지, 무엇이 두려웠는지, 무엇이 그리 떳떳하지 못했는지..

쥬팬더/홀스/쿨윈드/트루샷/B2W/선수들 및 아마추어 고수들 외 많은 워3 유저/시청자가 귀담아들을 수 있는,

눈여겨 볼 수 있는 공간에 자신의 생각/의견을 펼치지 못하고,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자신의 '낙서장'에서만 뒷담화하는..

제 '초대의 글'에 (거의) 응답하지 않았던/못했던 그들은

'겁쟁이', '범죄人', '비떳떳人' , '악플러' 임을 스스로 고백하고/인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게시판 외 별도의 게시판을 추가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 '수많은 워3인들이 번갈아가며 동시에 이용하는 현재의 상황' 은 아니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많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소수입니다.
 
설령 많다고 하더라도, 의미있는 '불편함'이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곳의 단점/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인정하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유해 공간 Ⅱ' 를 개설할 필요성이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4 fighting 05.09 11:20  
꿈속꿈님과 트루샷님, 두 분의 댓글을 잘 읽었습니다.

두 분께서도 아시다시피, 제 글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자유게시판과 함께 별도의 익명게시판을 개설하자는 공개 건의입니다.

저는 현재 워3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이 잘못 운영되고 있다거나 나쁘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 공개 건의에 대한 두 분의 댓글을 보면, 얼마나 이 공간이 잘 활용되고 있는지 그 반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께서는 차분하고,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계시고, 그 내용이 매우 설득력있고 타당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하지만, 두 분께서는 욕을 하지는 않습니다.

두 분은 제 건의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지만, 설득하려고 하거나 적어도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전달하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런 논의가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자유게시판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가 제 글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고 혐오감을 느껴서

제 글이나 저의 이런 주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대하거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싶은데,

논리적으로 설명하거나 설득할만한 능력이나 지적수준이 되지 못한다면,

혹은 더욱 강력한 제재 수단이나 표현 방법으로써 무엇인가를 찾는다면,

그분들에게 있어서 남은 수단은 바로 '욕설'과 '비아냥', 그리고 저에 대한 '악플'입니다.

저는 저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 욕설, 혐오, 악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또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루샷님의 말씀처럼 또 다른 유해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3 커뮤니티에 그 유해공간이 있지 않는 한, 그 글들의 논거는 영원히 확고부동하며 타당합니다.

"너희가 우리를 배척하지 않느냐?"

"너희는 너희가 스스로 옳다고 말하면서, 왜 그것을 증명하지 못하느냐?"


제 건의는 매우 간단하며, 이곳 워3 커뮤니티가 비록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 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트루샷님의 적절한 비유에 따라

워3 커뮤니티에 '낙서장'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또는 '흡연구역'을 따로 지정하자는 것입니다.
5 꿈속꿈 05.09 12:42  
'흡연구역'은 '피울 권리'와 '타인에게 피해 주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즉, 내가 산 담배를 피울 권리와 간접흡연으로 남에게 피해 주지 말아야 할 의무의 절충안적인 소산입니다.
그러니 의무나 권리도 없이 남 비방하는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전 이말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워3 커뮤니티에 그 유해공간이 있지 않는 한, 그 글들의 논거는 영원히 확고부동하며 타당합니다.'

이세상 어느 글의 '논거가 영원히 확고부동하며 타당'한지요?
마치 불변의 진리라도 되는 그런 글이 무엇인지 보고 싶네요...만약 존재한다면...

그리고 누가 날 배척하면 배척하는 이유가 뭔지 보면 압니다.
증명? 뭘 증명해야죠? 누가 옳냐구요?
배척 당하는 이들이 더 잘 알텐데요. 질문으로 쓰신 글을 보면 마치 위가 물음이고 아래가 답변 같습니다.

남의 기본권이나 침해하는 비방이나 욕은 권리가 아닙니다.
(쓴 글 가족들에게 보여줄 자신있는 것만 멀쩡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반인들도요.)
그런 '낙서장'들은 필요 없고 없어지면 좋은 것 중에 하나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불변의 진리 같은'그 글들'의 이상한 모순이 너무 많습니다.
4 fighting 05.09 13:29  
꿈속꿈님,

꿈속꿈님의 말씀처럼 불변의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앞선 제 글이 지금 이해나 납득이 잘 되지 않으시더라도

나중에 여유가 생기실 때, 제 글이나 꿈속꿈님의 글을 돌아보시면

꿈속꿈님께서 제 글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꿈속꿈님께서 댓글을 다시는 이유가 설득과 주장에 있다고 생각하며,

제 비유가 적절하지 않았다면 죄송하며, 사과합니다.
1 닉닉 05.09 13:59  
아우라지님 맞으시죠? 문체가 강렬해서 항상 글이 눈에 뜹니다.

서로 한 커뮤니티에서 공존하려면 서로 합의를 이루고 공감대를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서로 피곤하고 소모적인 관계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지적을 자주 당한다면 지적을 당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익명게시판을 요구하기 보다도

왜 지적을 당하는지, 지적을 당하지 않고도 잘 어울릴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보고,

그게 안되거나 나만의 소신이 너무 강해서 버릴수 없다면 다른 집단을 만들거나 찾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1 닉닉 05.09 14:28  
Fighting 님의 글의 내용은 자기만족적인 부분이 강합니다.

어려운 표현, 멋있는 표현은 내가 글을 쓸때는 만족을 느낄지 모르겠지만

명료하고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거북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은 사람들에게 쉽게 읽혀야 하고 표현이 명료해야 하며 사람들에게

공감대가 있어야 합니다. (억지 공감 말구요)
4 fighting 05.09 14:08  
닉닉님,

저는 트루샷님과 꿈속꿈님께서 제게 '지적'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5 꿈속꿈 05.09 14:28  
유해공간에 없다고 그 글들의 논거는 영원히 확고부동하며 타당하나요?
아직도 전 이말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니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fighting님께서 쓰신 글이 제가 여유있을 때만 이해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글을 쓰신건가요?
오히려 비유가 적절하지 못 해 상대방에게 글의 전달을 잘못 했다면
독자의 이해도 문제가 아니라 그 글에 문제가 있고 그런 글들을 쓰신 분들은 논거가 영원히 확고부동하며 타당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글은 읽고 설득이라고 느끼셨다면 잘 못 이해하신 겁니다.
4 fighting 05.09 14:45  
닉닉님,

저는 꼭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꿈속꿈님,

저는 지금 정말 꿈속꿈님께서 여유가 없으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닉닉님과 꿈속꿈님께서 서로의 댓글을 살펴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5 꿈속꿈 05.09 14:54  
fighting님 방금 저한테 여유 없다고 말하신 건가요?
왜요? 무슨 근거로...?
지금 남의 삶을 멋대로 평가하신 거 같은데...기분 나쁘네요.
그리고 제가 질문 한 것에 답변도 없으시고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여유 없다고 말한 점은 운영자님께 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6 호구포그 05.09 15:21  
페럴림픽.jpg
4 fighting 05.09 16:36  
제가 꿈속꿈님이나 호구포그님, 그리고 그외의 분들께 더이상 덧붙일 말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의견을 충분히 개진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겁게 게임하시고, 시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 꿈속꿈 05.09 19:36  
동문서답하지마시구요~

제가 드린 질문에 끝까지 답변 안하시니 모르셔서 못 하시는 줄 알고있겠습니다.
4 췍췍버거 05.10 07:43  
여기에 익명게시판이 필요한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워커를 찾으시는 분들의 needs를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여기를 찿는 분들의 대부분은 워갤의 욕설 비난 비하 하는 분위기가 싫어서 오신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과연 익게를 원할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중 님의 생각에 공감하는 글도 없고요. 그러니 더 이상 언급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ffff 05.10 11:08  
님을 기다렸습니다 어서 오세요 ㅋㅋ
1 20140314 05.10 20:22  
진짜 웬만하면 그냥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어처구니 없어서 댓글 씀 그냥 한마디로 나는 계속 이 사이트에서 어그로 끌고 싶은데 지난번처럼 여론몰이 당해서 차단먹기 싫으니까 익명게시판이라는 총알받이 만들어달라는 소리잖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소리를 뭘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포장해서 함 막상 생겼다치고 그때처럼 또 마녀사냥 당하면 익명게시판에 내 맘대로 표현도 못함? 이런식으로 말꼬리잡고 늘어지면서 또 얼마나 많은 욕을 드실려고ㅋㅋ차라리 솔직해지세여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모름 진짜 님 말대로 익명게시판이 생겼다쳐도 또 욕할사람은 욕하고 님 맥일려고 할텐데 그럴바에 걍 제대로 컨셉잡고 무대포로 나가셈 진짜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임ㅎㅎ
1 20140314 05.10 20:28  
난 글쓴이님이 여기다 뭔소리를 하든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구 님이 뭐라하든 관심도 없어요 긍정파도아니고 부정파도 아니고 그런데 사람들이 다 저같이 생각 못해서 댓글 안쓰고 가만히 있을까여?ㅋㅋㅋㅋㅋ또 저러나보다 하고 지나가는거지 진짜 제대로 어그로 받고싶으시면 이런 선비 컨셉말고 그냥 미친놈처럼 해보세여 그래야 후회도 안남져ㅋㅋ 맨날 사람들이랑 이렇게 줄다리기 하는게 애처로워서 글 남깁니당 힘내세여
1 simmian 05.10 20:52  
일단 저는 글쓴이 fighting이란 사람이며, 아이디를 바꿔서 다시 들어온 점, 불편해하실 많은 분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앞선 댓글인 췍췍버거님의 말씀처럼, 다시 이 '익명게시판 개설'에 대해서 건의하거나 언급할 생각은 없습니다.


20140314님,

긴 댓글과 관심 감사합니다.

20140314님께서도 제가 어그로를 끌고 있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동안 제가 많은 분들께 드리려고 했던 것들을 모두 얻어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Light 05.11 00:01  
말투부터 스멜이 풍기긴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음다잡고 정보글 올리고 어그로 덜끄는거같애서 냅뒀더니 또 본성이 드러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활동 계속 하고싶으시면 좀 달라져서 오던가 하세요 말투라도 고치던가 ㅋㅋㅋㅋㅋ 전에 차단먹은적 있지않아요? 좀 느끼기라도 해야지 ㅋㅋㅋㅋㅋ
3 Light 05.11 00:07  
그리고 익명게시판 님말대로 만들어진다고 해도 워갤에 폐쇄되니 통합되니 하는것도 아닌데
타인 존중이라는 게 말이 쉽지 실제 이런 인터넷 공간에서 의견 좀 다르면 서로 거품 물고 달려드는 경우가 다반산데 익명게시판이면 뭐..
1 simmiane 05.11 16:39  
글쓴이 fighting입니다.


Light님,

저는 Light님께서 표현을 더 다듬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저는 충분히 많은 글을 쓰고, 의견을 올렸기 때문에 앞으로 더 글을 쓰거나 활동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Light님께서도 앞으로 좋은 글을 많이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일회용아이디님,

자유게시판과 익명게시판의 구분이라고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제 글과 전체 댓글들이 모두 하나의 논의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회용아이디님의 말씀처럼, 제 건의에 부정적이거나 반대, 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대다수라고 생각하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제 의견을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대나무숲'이라고 생각하지만, 건의였고,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뿐이라 유감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댓글에 앞으로 더 답변을 드리지 못한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의 제 글에서 아이디어를 얻으시거나, 재미를 느끼시거나, 정보나 지식을 얻으시거나, 무언가 깨달음을 얻으신 것들이 있으시다면

저는 좋겠습니다.
1 cp3o 05.11 22:30  
깨달음같은 소리하네 자기가 무슨 선지자인줄 아시나
1 c3po 05.12 17:29  
그러게 말입니다. 자기가 무슨 선각자인줄 아나봐요.

안그래요, c3po님?
2 Farseer 05.16 01:50  
선에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