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 인터뷰] 4 - Sok (속) 선수

트루샷 9 2,181 16.07.3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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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워3 커뮤니티) 인터뷰 4 - 속 선수 편입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속 선수에게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진행 및 정리는 인터뷰팀인 Ralri 님이 함께 수고해 주셨습니다.

 

- 언제 워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지요?

▲ 2007년도에는 혼자 2:2, 3:3 팀플을 좀 하다가 2008년에 월매님 방송을 보고 크루클랜에 들어가게 되면서 정식으로 1:1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Sok 아이디는 어떤 의미인가요?  

▲ 제가 워3 시작할 때 속초 살았습니다. 지금은 서울 의정부 살지만요.

그땐 아이디 멋있게 짓는 법을 몰라서 그냥 속초의 '속'으로 지었습니다.

- 주종으로 휴먼을 선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 원래 나엘로 1:1을 맨처음 시작했습니다. 처음 1:1 시작했을 때, 너무 어렵더라구용.

그래서 종족 변경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었는데, 같은클랜에 upturn 이라는 형님이 있었습니다. eMaL로 유명한 형님이죠. 

그 형님이 휴먼하는거 보고 반해서 휴먼으로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해외리그 참가할때 emalfan 아이디로 많이 참가했습니다.

(ps, 요즘 eMaL 형님은 2세가 생기셔서 육아에 전념하고 계신다고 겜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 말투가 독특한 편인데, 혹 사투리인가요? 아니면 원래 말투인가요?

▲ 부모님이 두분 모두 경상도 분입니다. 평상시 대화할 땐 표준어를 쓰는데 부모님이랑 애기할 때나 개인방송을 할 때 저도 모르게 어색한 사투리가 튀어나옵니다.ㅋㅋ

- 와인잔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저를 고급스러운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입니다.

(걍 집에 몇 년 동안 쓰지도 않고 방치되어 있는 걸 발견해서, 방송때 품격있는 남자로 보이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서리스가 현존했다면 반했을 겁니다.)

- 와인잔으로 콜라를 마시면 맛있나요?

▲ 일품입니다.

 

- 방송 중에 물구나무 비슷한 포즈를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 제가 가장 자신있는 동작이라 그렇습니다.

 

- 자신이 제일 잘 생겨 보일 때는 언제인가요?

▲ 화장실에서 볼 일 보면서 거울 볼 때

 

- 소서리스와의 연애는 언제까지 할 예정인가요?

▲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현실에 생기기 전까지?^^ 2D는 사랑입니다.

 

- 군복 비슷한 옷차림을 많이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군대에서 어떤 보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 전역하면서 사제 디지털티를 하나 가져온거 빨아서 자주 입고 있습니다. 

재질이 좋아서 여름에 엄청 시원합니다. 강추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 운전병이었습니다. 쪽쪽 빨았습니다 ^.^

 

- 여가시간에 하는 취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현재 거의 일상이 게임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여가시간에 하는것도 게임이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에는 집 뒤에 운동경기장이 있어서, 매일 3km 씩 뛰었는데.. 

올해는 귀찮아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대신 그냥 집에서 간단한 물구나무 운동을 주로합니다.

 

- 인드라 해설과 철권하면 '공중에 붕붕 떠서 아무것도 못할 것이다'라는 식의 얘기를 하였는데, 

진지하게 얘기한 것인지 아니면 농담성으로 얘기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 60% 진심 40% 농담입니다.

제가 만약 전역하고 철권7 시리즈가 아니라 군에서 했던 태그2 시리즈였다면 90% 진심 10% 농담이였을텐데.. 

전역후 철권7이 주를 이루고 난후로 철권을 거의 안했습니다. 

그래도 태그2로 붙는다면... ^^ 비즈니스 비행기를 타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 올해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어떠한 점들이 좋아졌을까요?

▲ 확실히 저도 군대가기 전보다 월등히 실력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특히 운영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컨트롤은 구지지만요. (* 좋지 않지만요.)

 

- 보통의 선수들과는 다르게 건물 부대지정을 따로 하는 것 같은데, 부대지정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 다른 선수들은 생산건물을 다 하나로 묶어놓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거의 다 따로 합니다. 

예로 오크,나엘전에는 처음엔 5번에 배럭했다가 생텀 지을땐 5.6생텀,7워크샾 이런식으로 합니다. 

언데전은 5번에 배럭과 생텀, 6번에 워크샾.

그리고 배럭,생텀,그리폰에비어리,워크샾 다 써야될 때는 부대지정이 그때그때 달라져서 저도 게임 도중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ㅎ

습관 바꾸기가 어렵더라구용. 

한곳에 다 부대지정 하고 싶은데 그러면 손에 잘 맞지 않아서 전 하던대로 하고있습니다.

 

- 예전에 오크전에서 파로 타워링을 많이 한 이유가 있을까요?

▲ 제가 워3를 하다가 오크전만 엄청나게 많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질린 것도 있고 빨리 끝내자라는 생각에 파로타워링만 썻던 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예전 배넷시절에 레벨을 빨리 올리고 싶은 마음에 타워링만 썻던 적도 있는데 결국엔 진게임이 더 많았습니다. ㅋㅋ

 

- 오크전에서 스펠브레이커/세컨 마킹을 선호하는 이유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 아마 휴먼유저들이 오크전에 가장 많이 쓰는 영웅 유닛이 아닐까 하는데, 

역시나 순간화력이 상대 영웅한테 강력하고 마법 면역이라는 점에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마킹 볼트와 스펠 브레이커의 피드백 데미지로, 언데드의 코바나 오크의 헥스윈드워크크리처럼 순식간에 영웅을 노릴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PGL2016 Summer 결승 Moon vs TH000 경기에서 TH000 선수가 라모지컬 + 세컨 팅커 조합을 많이 썼는데, 해당 조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래더에서 요 며칠 써 보았는데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장점은 무난하게 80병력 갖추고 대규모 병력싸움할땐 정말 좋았습니다. 

곰들이 딱딱이를 때리면서 스펠이 안전해지고 진형 잡기도 수월했습니다. 

단점은 로리엣 선수도 정확히 짚어준 부분인데, 딱 팅커뽑고 타워가 없는 상태일 때 입니다.

드라이어드에 그냥 밀릴수도 있습니다. 

 

- 휴먼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강점: 타워, 팜핵, 운영이 용이, 부릉부릉(* 시즈엔진), 3영웅의 조합

단점: 멀티 먹다 끝나는 경기가 많음

 

- 휴먼으로 플레이할 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플레이들은 어떠한 것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멀티를 먹고 플레이한다고 가정했을 때, 역시나 본대병력과 본진/앞마당 타워를 짓는 멀티 컨트롤입니다. 

저도 이부분이 많이 안되는 부분인데, 본대병력을 잠시 잊고 본진/앞마당에 타워를 짓는 컨트롤하다가 아크메이지가 낙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때 만틱이(* Romantic)도 이런 플레이가 많아서 동질감을 많이 얻었었죠.. 히힛

 

- 상당히 다양한 영웅들을 사용하는 편인데, 해당 영웅들을 사용함에 있어 손이 꼬이지 않는 비결같은 것이 있을까요?

▲ 이 부분은 게임을 많이 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선마킹 세컨아메가 예전에는 손이 정말 많이 꼬였습니다. 

요즘도 아직 마킹 블메 팔라 3영웅은 손이 많이 꼬이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하다보니 요즘에는 조금 수월해진 편입니다. 

확실히 많이 해야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종족선수들도 마찬가지인 부분이구용.

 

- 현재 휴먼 선수중 가장 잘하는 선수가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어떤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하는지?

▲ Infi와 Th000 중에 많이 고민이 되는데, 예전에는 둘의 플레이가 거의 흡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요 근래에 둘의 스타일은 완전 달라졌습니다. 

두 선수가 다른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스타일로 고수들을 잡는걸 보면 신기합니다. 

그래도 둘중 하나를 꼽으라면 인피를 꼽겠습니다. 

이유는 Th000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른 휴먼들이 보고 배우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인피는 모든 휴먼들의(?) 워너비 방식으로 이기기 때문에 다른 휴먼유저들에게 보고 배울 수 있는 면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종족별로 가장 잘한다고 생각이 드는 선수 한명씩을 꼽아주세요. 

▲ 한국 : Reprisal (H), Lyn (O), Lawliet (N), Lucifer (U)

중국 : Infi (H), Fly100% (O), Life (N), 120 (U)

 

- 가장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선수는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많은 선수들이 까다롭지만 역시나 한국은 로라이엇 선수이고, 중국은 라이프입니다.

그렇다고 다른선수들이 까다롭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역시나 제가 나엘을 모르는 것을 아는건지 여러 가지 전략을 써버리면 당황하여 허무하게 지는게임이 많고 컨트롤에 밀리는 경우도 많아서 입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워3 중국선수는 누구인가요?

▲ 대부분의 선수와 별로 안 친한데, 로맨틱이 그나마 젤 기억에 남네요. 

중국에 도착해 숙소에 처음 갔을 때 제일 먼저 본 중국선수가 만틱이기도 했고 먼저 인사를 걸어주어서 기억에 많이 납니다.

하이 이말팬, 암 로맨틱, 나이스투 밋유. 

 

- 기억에 남는 가장 아쉬웠던 패배 경기는?

▲ 음.. 억울하게 진 게임이 너무 많아서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지만 ㅋㅋ..

꼽자면 한때 Zotac컵 8강을 연속 5번 올라간 적이 있는데 5번 모두 상대가 Xixi 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두 졌습니다. 

그 중 한경기는 에코아일에서 거의 한시간 가까이 한 게임이었는데,

세컨 알케 6렙 찍고 이겼구나 했는데 결국엔... 돈만 빼먹다 졌던 게임이 기억나네요.. 

억울합니다. 그렇게 억울해진 다음 강해져서 군대갔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군대 가기 전 Zotac컵에서 OrcWorker랑 에코아일에서 했던 경기입니다. 

유튜브에 'emalfan' 으로 검색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게임인데, 군대 사지방에서도 심심할 때 가끔 봤던 경기였습니다. ㅋㅋ

 

- 기억에 남는 가장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던 경기는?

▲ 위 OrcWorker 와의 경기 말고, 2012년도에 하이나이스컵에서 버즈리치 선수와 아마조니아 게임이 있었는데 저는 영웅이 다죽고 부릉이만 떼거지로 남은 게임이 있습니다.

버즈리치 선수가 본진이 없고 앞마당에서 남은 유닛과 일꾼으로 평화의 띠를 만들었던 게임이 있는데, 제가 영웅이 다죽었던 상태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부릉이는 앞마당 금광을 깨지 못하는 상황이였는데 제플린이 하나 있어서 그 제플린에 부릉이를 태우고 결국 평화의 띠를 깨고

겨우 이겼던 게임이 생각납니다.

 

- 상대하기 편한 종족전과 그렇지 못한 종족전은?

▲ 이 부분은 좀 애매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보다 한두수 아랫분들과 겜하면 어떤 종족전도 다 양호합니다. 

그러나 저랑 동급이거나 한두수 위인 분들과 하면 다 어렵습니다.

그래도 보편적으로, 승률적으로 말씀드리면.. 역시나 편한 종족전은 오크전이고, 어려운건 나엘전입니다. ㅋㅋ 

 

- 오크전에 강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 확실히 다른 종족전에 비해 오크전이 쉬운게 패턴이나 빌드적인 면이라고 해야 될까요? 

휴먼은 오크 상대로 상대적으로 다양한 움직임이나 전략을 쓸 수 있는 반면, 

오크는 휴먼 상대로 그런 부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가장 상대하기 힘든 종족과 그 이유는?

▲ 나엘전이 어렵습니다. 

제가 나엘을 아예 몰라서 나엘의 심리를 잘 예측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위에 쓴 것과 비슷하게 나엘은 휴먼상대로 쓸 게 다양하다고 생각하지만 휴먼은 전략이 한정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언데전도 충분히 어려워 하는데 이건 제가 컨트롤이 딸려서 ㅎㅎ

 

- 맵의 유불리를 판단할 때 어떤 것을 기준으로 잡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

▲ 역시나 휴먼 유저이기에 멀티를 먹고 하는 플레이가 많기 때문에, 

멀티가 얼마나 가깝고 크리핑 하기 쉬운지가 1순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 본진과 나의 앞마당 거리가 어느정도인지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 휴먼 입장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맵, 어렵다고 생각하는 맵을 세가지씩 얘기해 줄 수 있을까요?

▲ 저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저는 시크릿밸리, 아마조니아, 테레나스 스탠드가 좋습니다.

피하고 싶은 맵은 AI, AI, AI 입니다. (*앤션아일)

 

- 초보/중수/아마추어/프로 사이의 벽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단계를 올라가게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 관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재능? 

저도 인피 영삼이 유미코 게임을 보면 '아직 난 많이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하게 됩니다. 차이가 뭘까요 진짜 ㅋㅋ.. 알려주실분 ㅠㅠ

 

- 연습시간은 보통 어느정도인가요?

▲ 제가 게을러서 정해놓고 하지 않는 편입니다. 

방송 켜고 게임하는 시간이 대부분 이기에 3 ~ 9시간? 다양합니다. 

 

- 워3를 통해 한달에 버는 수입은 대략 어느정도인가요?

▲ 이것도 매달 다릅니다. 

한 때 광고를 좀 많이 켰을 때는 컵 단위 대회도 몇 번 우승했을 때라 50정도 까진 벌었지만, 

요즘엔 광고도 잘 틀지 않고 우승도 많이 못해서 머.. 그렇습니다.

 

- 워3를 언제까지 할 생각인지요?

▲ 글쎄요.. '소서리스와 언제까지 연애할 생각인가요'와 비슷한 성격인 것 같은데..

이거는 머 실여친 사귀어도 계속 할수도 있는거고.. 

제가 계획적인 사람이 아니다보니 언제까지 할지, 구체적으로 정해놓은 기한 같은 것은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 앞으로 워3 선수로서의 목표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 목표는 당연히 큰 리그 우승입니다. 그러나 한계가 느껴집니다. 

어쨋거나 목표는 우승이기에.. 워3하는 동안은 '큰 리그 우승'은 언제나 바뀌지 않을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 시청자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방송할 때 신경쓰는 부분 같은 것이 있을까요?

▲ 워3 방송하는 형님들이랑 겹치면 적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많습니다. 

아마 다른 방송하는 형님들도 다 느끼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 

저는 컴맹이라 화면 꾸미고 이런걸 정말 못합니다. 그런 점에서 로리엣, 주연형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노력하는 게

 

- 팬들에게 또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이야기는?

▲ 막내 재간둥이였던 크루속을 위협하는 막내 채미코가 나타났기에, 귀여움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준히 방송하여 실력도 더 키우고 재밌는 게임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uthor

Lv.77 트루샷  
649,600 (22.2%)

apm 80의 랜덤 플레이 유저입니다.

Comments

GrailSun
크루소기의 유쾌한 기운이 느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트루샷님 랄리님 고생하셨고 호욱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ㅎ
impression
세컨팅커운영 진짜 워크는 전략이 무궁무진합니다 요새도메타가 바뀌네요 이런갓겜이 사장되면아쉬운데 워크4제발나왔으면
속선수, 항상 밝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노력하는게 느껴져서 더욱 정감가구요. 나엘전만 극복하면 분명히 큰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 거둘거라 생각합니다. 속 화이팅!!
호호호
딱딱이=로보 고블린
트루샷
'딱딱이'는 포켓 팩토리의 박제 고블린(태엽 고블린)을 의미합니다.

팅커의 궁극기가 '로보 고블린'입니다.
인터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제질문왜빠짐 ㅠ 마음고생심하셧을때 어케 극복햇는지 듣고싶었는데 !!

Congratulation! You win the 14 Lucky Point!

속님의 정성어린 인터뷰 잘 봤습니다. 재밌는 내용이 많네요.^^
멋진 트위치 방송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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