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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3 자유게시판

저에게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여기에 직접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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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닉네임을 직접 거론하여,


문제제기/질문/요청/불만 사항 등을 얘기하고 싶다면,


여기에 제가 알아들을 수 있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제가 시원한 답을 해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런 쉬운 일조차 하지 못한 채,


'멍석'과 '마이크'를 애써 피한 채,


'일간베스트'화된/'일간베스트'스러운 공간에서 밑도끝도 없는 근거/사실로 저를 비방한다면,


그 글은 공허한 메아리/의미없는 저수준의 낙서에 그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자유게시판에 글쓰기가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것이 아니라면,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라면,


당신의 그 주장을 여기에 남겨주기를,


이번에도 또 학수고대합니다. 저의 눈과 목이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베스트 댓글

BEST 1 9 호구포그  
본인도 마찬가지 아님 ?... 워갤에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워갤가서 쓰세요
BEST 2 2 나르샤  
여기다가 글써도 정지당할거 알텐데 누가와서 쓰겠어요
그냥 워갤가서 직접 쓰세요
4 Comments
9 호구포그 06.08 12:13  
본인도 마찬가지 아님 ?... 워갤에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워갤가서 쓰세요
81 트루샷 06.08 14:19  
일리있는 얘기입니다.

상대에게만 양보하기를, 대범한 모습/통 큰 모습을 보여주기를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2016년 3월 말부터 7월말까지 갤러리에서 90개가 넘는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자 당시에 그들 중 일부는 그 공간에서 제가 떠나주기를 간곡히/간절히/강력히 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간곡한/간절한/강력한 청을 받아들여 그 공간에서 글쓰기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당시에 그들의 홈그라운드에서 보여주었던 저의 패기있는 모습/용기있는 모습/지성의 모습을,

그들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그 기대의 차원에서, 저는 여러번 '초청'의 글을 올렸습니다.

2월 10일 https://war3.kr/free/34425
5월 2일 https://war3.kr/free/35569
5월 10일 https://war3.kr/free/35740
5월 28일 https://war3.kr/free/36018

이러한 '초청'의 글에 못이긴 척 들어줄 수도 있는 인물이 한두명쯤은 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수차례 초청의 메시지를 띄웠는데도,

'멍석'과 '마이크'를 제공하는데도,

아직 응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제가 수차례 '초청'의 글을 올린 것처럼,

그들도 제가 글을 남겨주기를 간절히 원하는 '초청'의 글을 남겨준다면,

'손모가지'를 걸겠다라는 글에 대해 http://gall.dcinside.com/warcraft/1395430 취소/해제/반대의 견해를 명확히 해준다면,

제가 다시 갤러리에 글쓰기/활동하는 것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다수가 표한다면,

글쓰기/활동 자체에 대해 '비난'/'비방'/'비판'하지 않을 것을 밝힌다면,

제가 말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준다면,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마이크'를 제공해 줄 용의가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이야기한다면,

검토해 볼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강을 건너려면, 강 건너편의 이들이,

강 자체를 건너는 것에 대해 문제삼지 않겠다는 점을 확실히 밝혀야 제가 건널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측면의 입장이든, 그들의 용기있는 결정, 대범한 결정, 시원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2 나르샤 06.08 12:27  
여기다가 글써도 정지당할거 알텐데 누가와서 쓰겠어요
그냥 워갤가서 직접 쓰세요
81 트루샷 06.08 14:32  
그렇지 않습니다.

건전한 의견 제시/비판 등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하였습니다. https://war3.kr/notice/68

이성적인, 합리적인 반론/반박/문제제기는 환영한다 하였습니다. https://war3.kr/free/34425

저의 글의 논지에 반하는 생각을 가졌던 2016년 10월 29일의 어떤 이도 https://war3.kr/free/11924#c_11930

한 때 당시의 이슈에 있어  저에게 비판적 이야기를 하였던 '우유대장'님도 https://war3.kr/free/32955

저에게 '쓴소리', '매운소리'를 즐겨하는 바로 위의 '호구포그'님도 https://war3.kr/free/31622#c_31623

'정지' 당한 적이 없습니다.

이성적인, 합리적인 반론/반박/문제제기가 아닌

비아냥/막말/험당/인신공격/조롱/근거없는 비난 등이 포함된 경우,

글삭제 검토의 대상이 된다라는 점은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 점 또한 엄격하게 적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성적인, 합리적인 반론/반박/문제제기를 할

의사가 없거나 능력이 없어,

비아냥/막말/험당/조롱/근거없는 비난 등으로 점철되는 글이 아니라면

'정지'당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저의 이러한 반론에 대한 재반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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