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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파이어 로드 선택 - 2등이 1등이 되기 위하여

10 Farseer 22 1153 6

* 이 글은 우리나라 어떤 선수의 경기에 대한 평가 보고입니다.


  저는 이 글이 그 선수와 우리나라 다른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후발주자들이 선발주자, 즉 1등의 방법을 모방합니다.


경제 개발 도상국들은 선진국의 과거 경제 개발 정책을 롤모델로 삼고 경제를 개발해나가며,


2위 기업들은 세계 1위 기업의 경영 시스템이나 기법 등을 도입하여 회사를 운영합니다.


우리나라 서울대의 입시요강이 발표된 이후에야 다른 대학들이 입시요강을 발표하기 시작하며,


Moon 선수의 플레이를 Foggy 선수가 따라하는 것처럼, 워3의 세계에서도 이러한 예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2등들이 1등이 되기 위하여 1등의 방법을 따라하고,


끝끝내는 자신들이 1등이 되고야 마는 성과를 얻기도 합니다.


흔히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라는 말로써 상징되는 이러한 현상은


때때로 1등이 되는 후발주자들의 존재로 인해,


지극히 당연하고 합리적인 과정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각광받던 1등의 방법이 현재의 2등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과거의 1등이 처해있는 환경이나 상황이 현재의 2등이 걷고 있는 상황과 환경과는 다를 수 있으며,


각각 갖고 있는 객관적 요소나 조건, 장, 단점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현재의 2등은 1등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 1등이 했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더욱이, 1등은 자신의 지위를 더욱 유지, 강화하기 위해, 과거에 그들이 행했던 수단이나 방법을 버리고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가운데,


만약 현재의 2등이 1등의 과거를 그대로 답습한다면,


그들은 현재의 1등이 한계에 다다르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한계에 봉착하고 위기를 맞게 되어,


결국 2등의 지위마저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2등이 1등이 되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즉, 2등은 1등의 과거를 절대 모방해서는 안되며,


현재 1등의 방법보다 한발 더 앞서나가기 위한 새로운 발상과 시도를 서슴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흔히 "창조적 파괴"라는 말로 표현되곤 합니다.



오늘 경기에서 우리나라 한 선수가 정석이라 불리는 아크메이지가 아닌 파이어 로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것이 창조적 파괴의 과정인지, 아니면 중국의 한 선수에게서 영감을 얻은 플레이인지는 확인할 수 없고,


오늘의 패배가 그저 단기적 실패일 뿐 일지, 아니면 모방에 따른 처참한 결과일지는 알 수 없지만,


저는 그의 선택에 한 가지 의문을 던지게 됩니다.


"아크메이지로는 그를 이길 수 없습니까?"

베스트 댓글

BEST 1 2 SpiritSurround  
긴 글읽으면서 주저리주저리 토론 마냥 장황하게 필요이상의 비유로 갖다붙이셔서 읽고 느낀건데요,
저말고도 위에분들이 느끼기에 긍정적보단 부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비판하는댓글을 단게 아닌가싶네요
게임하는유저로써 빌드창작이 얼마나힘든부분인지 잘알고 느끼는유저로써 파시어님은 빌드창작의 고통을 느껴보셨을런지 모르지만 인드라님 해설이 AWL중계중 그런말을 한적이 있죠 성적이 나와야 빌드지 패배하면 보는분들입장에선 즐겁지만 결국 빌드로 쓰일수없다. 매스탈론도 장재호선수가 만든걸로 알지만 원래 쓰이다가 장재호선수가 잘다듬은거다라는 멘트를 문 우파제 경기에서 들은적이 있구요.
중간글을읽다보면 현재 2등들이 1등빌드만 쓴다 따라서 새로운 빌드 개발창작의 필요성이있다.라는부분에서
저는 매우 긍정적인생각입니다. 린비씨님겜만보더라도 보는사람들도즐거웠고 객관적으로봐도 누가봐도 린의 압승을대부분 예상했지만 좋은 전략으로 객관적인 실력차를 따라잡을수있다고 어느정도 보여진 게임같습니다.
 결과론 3대2로패배했지만.. 좋은 빌드여서 120도 소인상대로 쓰는걸봤구요.
정작 빌드 개발한 1인자가 아닌 티비시엠은 패배하고 그걸 보안한 120은 2인자빌드를 다듬어 승리했구요.
속선수의 입장은 저희와는 다르죠 프로입장이고 상금과
명예가 걸린입장에서 전략시물레이션에서 승률이나오는 중국휴먼빌드를 쓴거자체로 2등이 1등빌드를 따라해선안된다 위에 이렇게 쓰신거자체가 이글을 읽는 속선수가 긍정적으로보고받아들일까요? 이글의 취지의 요점은 2등이 1등을 따라하지말고 빌드창작이 필요하다하셨는데 막상 창작해낸 2등의입장 우파제,티비씨비엠선수는 득을 못보고 1등의입장인 120선수가 잘다듬어 자신의 빌드로되었습니다. 속선수도 더 높은 위치 1인자가 되기위해선 쓰던 빌드보단 한계에 봉착하면 마치 스타1의 레이트메카닉을 개발해낸 정명훈선수처럼 그리고 티비시선수처럼 빌드창작이필요하다고 저도 느낍니다.
하지만 보는분들입장에서 마지막 멘트 아크메이지로는  이길수없었나 이부분이 모순됐다고 보네요. 마치 다른말로는 정석으론 이길순없었나의 느낌을 많이 띄는데요.
중간에 글쓰신 내용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긴하지만 창조가 필요하다하셔놓곤 왜 아크메이지를 쓰지않았나?
이게 저는 모순이란생각이드네요
BEST 2 3 ghostman  
개인방송에서 파이어 로드 자주 써왔고 상대 나엘 선수 만나면 거의 이겼는데 오늘을 운이 안좋아서 진거 같은데요, 최정상급 선수들 이기면서 넷이즈 1위~3위 찍은 분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선수 비하글은 쓰지 맙시다. 빙산의 일각만 보고 글 쓰신거 같네요
BEST 3 6 러브러브해  
"아크메이지로는 그를 이길 수 없습니까?"

이 멘트 굉장히 도발적입니다. 아메로 못 이기니까 파로쓰는거냐? 라고 보입니다.
혹은 "어설프게 따라할거면 그냥 아크메이지 쓰세요" 이렇게도 보이는군요.
전자는 파이어로드가 창조일 경우, 후자는 모방일 경우인데, 다를 바 없어보이는군요.
왜 정호욱선수에게 그렇게 날 세워서 비난하는겁니까? 이게 비난거리나 되나요?


"패배로 인해서 정석에 대한 필요성이나 중요성이 언급되는 것도 일반적인 현상이며"

'졌으니 까는거다' 가 단순한 이분법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이겼으면 이런 멘트 안 나왔을겁니다.
만약 이겼다고 해도 이게 창조적 파괴인지 모방인지 모르겠다?
그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판단은 선수 본인이 하는거고 그에 따른 책임도 선수가 집니다. 감놔라 배놔라 할 자격이 우리에게 있을까요...
22 Comments
3 ghostman 07.17 05:37  
개인방송에서 파이어 로드 자주 써왔고 상대 나엘 선수 만나면 거의 이겼는데 오늘을 운이 안좋아서 진거 같은데요, 최정상급 선수들 이기면서 넷이즈 1위~3위 찍은 분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선수 비하글은 쓰지 맙시다. 빙산의 일각만 보고 글 쓰신거 같네요
10 Farseer 07.17 06:40  
ghostman님, 이 글은 선수 비하글이 아니지만, 댓글과 말씀 감사하며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ghostman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본문 중 제 질문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호선수가 만약 비스트마스터로 WFZ와의 4경기를 졌다면 "데몬헌터로는 이길 수 없습니까?" 라고 물으실건가요.

너무 결과론적인 멘트 아닌가 싶습니다. 선수가 준비해 온 전략이 잘 안먹혔다고 해서 왜 정석 안하냐 라고 까인다면

대체 어떤 선수가 정석 아닌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을까요. 외려 전 이런 플레이를 권하고싶고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10 Farseer 07.17 17:42  
러브러브해님, 저는 "왜 정석 안하냐"라고 깐 적이 없지만, 댓글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러브러브해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패배로 인해서 정석에 대한 필요성이나 중요성이 언급되는 것도 일반적인 현상이며,

"창조적 파괴"에 관해서는 본문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호 선수같은 경우엔 패하면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죠.
5판중 정석 한 판도 없었어요. 워든, 데몬, 비마 나오면서 투워헌트, 투로어땡드라 주구장창썼습니다.
곰드라 한 판도 못 봤습니다.

그러나 정호욱선수는 얘기가 다르죠. 정석하다가 졌거든요? 그러면 정석을 하면 어땠을까 하는 의구심이 좀 옅어져야 하는거 아닐까요?

창조적파괴라는거 1인자만 써야하는거 아닙니다. 탱크국왕이 쓰면 뭐 좀 어떻습니까. 프로게이머는 그런거 하면 안되는건 아니잖아요.
10 Farseer 07.17 20:15  
러브러브해님,

러브러브해님께서는 현재 제 글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며,

본문이나 제 댓글을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면을 말씀하시는건지요. 본문 안 읽은거 아닌데요.
본문과 더불어

패배로 인해서 정석에 대한 필요성이나 중요성이 언급되는 것도 일반적인 현상이며,

이렇게 말씀하신게 파시어님이십니다.

근데 전 경기에서 선아크메이지 패스트멀티하다가 졌거든요. 그러면 정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돌아가는게 오답은 아니지요. 외려 합리적이라고도 할 수도 있는거죠.

먼저 말씀하셨죠. 패배했으니 정석 안 쓴걸 비난할 수 있는거다 라고.

근데 파이어로드 써야겠다 맘 먹을때부터 질 줄 알았겠습니까?
결과론적으로 파이어로드로 이겼으면 이런 멘트 안 떴을거잖아요. 졌으니 까는거잖아요.

그러지 말자는거죠.
10 Farseer 07.17 20:37  
러브러브해님,

1. 긴 댓글과 관심, 선수들의 경기에 대한 열정 감사합니다.

2.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와 "창조적 파괴"라는 두 가치는 서로 충돌합니다.

3. 저는 "패배했으니 정석 안 쓴걸 비난할 수 있는거다."라고 말씀드린 적이 없으며, 그것은 러브러브해님의 해석입니다.

  저는 "패배로 인해서 정석에 대한 필요성이나 중요성이 언급되는 것도 일반적인 현상이며,
 
  "창조적 파괴"에 관해서는 본문에 서술되어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4. "졌으니 까는거"라는 말씀은 저나 다른 사람들의 글에 대한 "단순한 이분법화"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가 파이어 로드로 이겼다고 해도,

    그 경기를 "창조적 파괴"라고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의 승리를 저는 축하합니다.
"아크메이지로는 그를 이길 수 없습니까?"

이 멘트 굉장히 도발적입니다. 아메로 못 이기니까 파로쓰는거냐? 라고 보입니다.
혹은 "어설프게 따라할거면 그냥 아크메이지 쓰세요" 이렇게도 보이는군요.
전자는 파이어로드가 창조일 경우, 후자는 모방일 경우인데, 다를 바 없어보이는군요.
왜 정호욱선수에게 그렇게 날 세워서 비난하는겁니까? 이게 비난거리나 되나요?


"패배로 인해서 정석에 대한 필요성이나 중요성이 언급되는 것도 일반적인 현상이며"

'졌으니 까는거다' 가 단순한 이분법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이겼으면 이런 멘트 안 나왔을겁니다.
만약 이겼다고 해도 이게 창조적 파괴인지 모방인지 모르겠다?
그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판단은 선수 본인이 하는거고 그에 따른 책임도 선수가 집니다. 감놔라 배놔라 할 자격이 우리에게 있을까요...
1 탑엘프 07.17 23:23  
그냥 하나의 전략이었고 그게 안먹혔을 뿐이죠..
10 Farseer 07.18 00:49  
러브러브해님,

1. 저는 비난한 적이 없고, 마지막 질문의 해석은 그 두 가지 말고도 다른 해석이 가능하며,

  환기나 제언, 조언이나 충고, 문제 제기나 시각 제시 등의 관점들도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 저는 러브러브해님께서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두시고 천천히 본문을 다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3. 저는 "창조적 파괴"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의 차이가 존재하며, 그것이 중요한 이유를 본문에 설명해놓았습니다.

  이견이 있으시다면, 이후에는 추가적인 댓글보다 본인의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탑엘프님,

댓글과 말씀 감사하며,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SpiritSurround 07.18 06:51  
긴 글읽으면서 주저리주저리 토론 마냥 장황하게 필요이상의 비유로 갖다붙이셔서 읽고 느낀건데요,
저말고도 위에분들이 느끼기에 긍정적보단 부정적인 느낌이 강해서 비판하는댓글을 단게 아닌가싶네요
게임하는유저로써 빌드창작이 얼마나힘든부분인지 잘알고 느끼는유저로써 파시어님은 빌드창작의 고통을 느껴보셨을런지 모르지만 인드라님 해설이 AWL중계중 그런말을 한적이 있죠 성적이 나와야 빌드지 패배하면 보는분들입장에선 즐겁지만 결국 빌드로 쓰일수없다. 매스탈론도 장재호선수가 만든걸로 알지만 원래 쓰이다가 장재호선수가 잘다듬은거다라는 멘트를 문 우파제 경기에서 들은적이 있구요.
중간글을읽다보면 현재 2등들이 1등빌드만 쓴다 따라서 새로운 빌드 개발창작의 필요성이있다.라는부분에서
저는 매우 긍정적인생각입니다. 린비씨님겜만보더라도 보는사람들도즐거웠고 객관적으로봐도 누가봐도 린의 압승을대부분 예상했지만 좋은 전략으로 객관적인 실력차를 따라잡을수있다고 어느정도 보여진 게임같습니다.
 결과론 3대2로패배했지만.. 좋은 빌드여서 120도 소인상대로 쓰는걸봤구요.
정작 빌드 개발한 1인자가 아닌 티비시엠은 패배하고 그걸 보안한 120은 2인자빌드를 다듬어 승리했구요.
속선수의 입장은 저희와는 다르죠 프로입장이고 상금과
명예가 걸린입장에서 전략시물레이션에서 승률이나오는 중국휴먼빌드를 쓴거자체로 2등이 1등빌드를 따라해선안된다 위에 이렇게 쓰신거자체가 이글을 읽는 속선수가 긍정적으로보고받아들일까요? 이글의 취지의 요점은 2등이 1등을 따라하지말고 빌드창작이 필요하다하셨는데 막상 창작해낸 2등의입장 우파제,티비씨비엠선수는 득을 못보고 1등의입장인 120선수가 잘다듬어 자신의 빌드로되었습니다. 속선수도 더 높은 위치 1인자가 되기위해선 쓰던 빌드보단 한계에 봉착하면 마치 스타1의 레이트메카닉을 개발해낸 정명훈선수처럼 그리고 티비시선수처럼 빌드창작이필요하다고 저도 느낍니다.
하지만 보는분들입장에서 마지막 멘트 아크메이지로는  이길수없었나 이부분이 모순됐다고 보네요. 마치 다른말로는 정석으론 이길순없었나의 느낌을 많이 띄는데요.
중간에 글쓰신 내용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긴하지만 창조가 필요하다하셔놓곤 왜 아크메이지를 쓰지않았나?
이게 저는 모순이란생각이드네요
2 SpiritSurround 07.18 06:55  
모바일이라 긴글쓰면서 띄어쓰기부분 미흡한점 죄송합니다. 추천박고 갑니다.
10 Farseer 07.18 19:32  
SpiritSurround님, 본문에 모순은 없지만, 긴 댓글과 말씀, 추천 감사하며,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SpiritSurround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모순과 역설(逆說, paradox)은 다른 것이며,

선입견을 버리고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셔서, 같은 것을 다르게 보실 줄 아는 유저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SpiritSurround님께서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두시고 천천히 본문을 다시 읽어보시기를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Farseer 07.18 20:17  
이후, 추가적인 댓글에는 답을 하지 않겠습니다.

본문에 이견이 있으시다면, 저는 댓글보다 본인의 글을 작성하시길 바라며,

먼저 본문을 정독하시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청양불닭 07.19 23:06  
의견이 다른게 틀린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파시어님의 이번 게임 감상평을 속 선수에 대한 비난이라고 단정짓는건 과하다고 생각하며 그의 감상평을 존중할줄 아는 워3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10 Farseer 07.19 23:39  
청양불닭님, 댓글과 좋은 말씀 감사하며, 또 다른 영웅의 출현입니다.

청양불닭님께 본문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쉐도뉴프 07.20 10:24  
워3 래더 1도 안해본 사람의 글~
10 Farseer 07.20 13:25  
쉐도뉴프님, 댓글과 말씀 감사하며,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쉐도뉴프님께서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두시고 천천히 본문을 다시 읽어보시기를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파랑 07.23 07:53  
파시어님, 워크에 대한 열정 보기 좋습니다.
비유를 줄이고 간결하게 쓰시면 더 좋은 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10 Farseer 07.23 13:46  
파랑님, 댓글과 말씀 감사하며,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