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워3 자유게시판
워3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미코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워크래프트3를 관심가져주시고 봐주시는 여러분들 채미코입니다.


  제가 원래 워크라는 게임을 하기전엔 영화쪽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사람이였습니다. 제 방송을 많이 보신분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가끔씩 영화 평론 방송을 몇번 하기도 했었고비록 1년밖에 다니지 못했지만 대학교에서도 영상제작 동아리에서 활동 및 군대에서 영화관련 서적도 몇몇 읽었었구요. 지금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일반인분들에 비해 영화를 많이 보는편이라 생각합니다...ㅎㅎ


 옛날 하얼빈 대회와 요번해 여름시즌 골드리그라는 오프라인 대회라는 굉장히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가 오프라인 대회를 간 동안 워크방송을 못보셔서 괴로워 하시는 몇몇 시청자 분들이 계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고로 차라리 오프라인 대회에서의 일상을 영상으로 만들면 어떨까 하고요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영화를 찍으려면 영화관련 서적이나 영화 학교를 다니는것 보다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서 영화를 찍어봐라 그 결과물이 어떻든 최고의 영화공부가 될것이라고...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더라구요...ㅋㅋ


 스마트폰 카메라 , 미니 마이크 , 삼각대 , 스크립트 준비 , 호텔로비의 조명 시간이 다되서 찍어야 할 곳에서 찍지 못하는등 또 막내입장으로서 해야할 일들을 안하고 뒤쪽에서 영상만 찍는것에 대한 미안함과 부담감도 느껴지기도 했고요. 또한 골드리그를 다녀오자 마자 사전엔 없던 Next 리그 예선을 준비하느라 워크 연습 때문에 편집하는 시간이 굉장히 지연되어 편집도 굉장히 늦어지고 제 개인방송도 많이 하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어제 영상을 다 편집하고 글을 쓰는 이순간 만큼은 뿌듯한 기분입니다.

요번 영상 이후에 가는 오프라인 대회 영상을 계속 찍어서 올릴생각이고요. 그 외에 오프라인 대회가 아니더라도 제가 재밌겠다 생각되는 소재가 있으면 다른 소재의 영상으로도 뵙겠습니다 !  

ps .태어나서 처음으로 편집해본 영상이라 굉장히 퀄리티가 낮아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폰용 짐벌을 안가져가서 영화 클로버필드급의 격렬한 핸드헬드 촬영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다음번 촬영땐 꼭 준비해서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두영상 각각 다른 스타일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리뷰형식의 첫번째영상 혹은 뮤직비디오 형식의 두번째영상중 어떤 영상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감사합니다. 구독도 한번씩만 눌러 주세요~ ㅋㅋ

베스트 댓글

BEST 1 15 백가쟁명  
거의 속 선수 원맨쇼 영상인데요 이건...ㅋㅋㅋㅋ
BEST 2 29 kms8429  
영상 잘 봤습니다
채미코 선수 파이팅입니다~~
BEST 3 6 AoNN  
1번 영상스타일이 좋네요..^---^ 박준선수 못 봐서 아쉽다는..;; 잘봤어요~!!!
6 Comments
6 UseSomebody 2018.12.21 10:13  
잘봤습니다 이게 요즘 인싸들만 한다는 VLOG군요
5 데스코일 2018.12.21 11:46  
재밌구만 영상 잘 봤어요
잘볼게요!!
6 AoNN 2018.12.21 13:49  
1번 영상스타일이 좋네요..^---^ 박준선수 못 봐서 아쉽다는..;; 잘봤어요~!!!
29 kms8429 2018.12.21 15:30  
영상 잘 봤습니다
채미코 선수 파이팅입니다~~
15 백가쟁명 2018.12.21 17:02  
거의 속 선수 원맨쇼 영상인데요 이건...ㅋㅋㅋㅋ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