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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3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규칙 안내드립니다.

9 쥬팬더 6 840 17


지난번에 간단하게는 언급드리기는 했지만, 현재 홈페이지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과물이 지난주에 나왔는데 솔직히 지금 페이지보다 더 좋다고 생각이 안되서 다음주에 좀더 수정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이야기를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원래 리뉴얼이 되면 커뮤니티 운영 방침이나 규칙 등을 다시 안내드리고 하나씩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기존에 활동해주신 운영진분들과도 이야기를 해봐야하고, 트루샷님의 말씀도 들어봐야 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대회 중계쪽 관리와 유튜브 관리쪽만 좀더 신경쓰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각종 리그정보만 업데이트 하고 있었구요.


어제 오늘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글들을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모니터링은 하고 있었는데요. 

위와 같은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은 하지 않았습니다.


리뉴얼 페이지가 좀더 지연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지금부터라도 일단 조금씩 관리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올라온 글들을 일방적으로 삭제하게 되면 또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으니, 현재까지 올리신 글들은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좀더 고민을 해보고 커뮤니티 운영 규칙을 만들어 가겠지만, 이 글 이후부터는 아래의 기본 규칙을 바탕으로 게시글 관리를 하겠습니다.




■ 임시 워3 커뮤니티 운영 규칙


1. 커뮤니티 회원간의 욕설, 비방, 비하에 해당되는 글은 삭제 또는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2. 선수, 해설진 등에 대한 욕설, 비방, 비하에 해당되는 글은 삭제 또는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3. 한 사람이 다수의 계정으로 글을 쓸 경우 해당 회원의 글은 모두 삭제 또는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4. 다수의 회원이 불쾌감을 호소하여 신고한 글의 경우에는 별도의 게시판으로 이동되어 관리됩니다. 

5. 회원간의 존칭을 기본으로 하며, 이를 어길 시 해당 글은 삭제 또는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 위의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실 경우 경고1회씩 부여되며, 3회가 누적되면 아이피밴 또는 강제탈퇴 처리됩니다.



2019.05.25 기준에서 최소한의 규칙입니다.


여기에서 비방과 비하의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애정어린 조언을 하는 글은 가급적 팩트를 기반으로 의견을 전달합니다.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비하하는 글에는 의견이 아니라 조롱과 함께 공격적인 감정이 실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운영진의 판단으로 이 부분은 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판단하기 어려우나 논쟁의 여지가 있는 글은 4번의 항목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게시판으로 이동되는 형태로 처리하겠습니다.


회원간의 논쟁이 일어났을 경우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위의 규칙이 적용되니, 글을 보시고 불편하다고 느껴지시면 상대하지 마시고 신고를 해주세요!


* 의견/건의 게시판 - https://war3.kr/opinion





그리고 마지막으로 워3 유저분들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리포지드가 발표되면서 최근 워3가 여러 형태로 활기를 얻어가고 있지만, 솔직히 커뮤니티적인 면에서는 전혀 활성화가 되지 못했습니다.

이상하게도 가끔씩 실수하거나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면 그에 대해서는 언제나 글이 올라오지만, 반대로 꾸준하게 열심히하고 잘한 일에 대해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셔서인지 응원글이나 칭찬글 한번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이 워3 코리아에서 올라가고 있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원래 쥬팬더 워3라는 채널이었어요 ㅠㅠ), 늘 퀄리티를 높여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조금은 포장되어 있을 뿐이지 최근 함께 즐기고 있는 컨텐츠들은 워3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고 있는 아마추어 개인 컨텐츠입니다. 


보시는 분들이 좀더 편하게 보시게끔 하고 싶고, 우리가 즐기는 게임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좀더 예쁘게 포장되길 바라기 때문에 더 신경쓰고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과정들을 프로의 잣대로 평가하신다면 앞으로도 조금씩은 실망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ㅠ_ㅠ

프로로 이 일을 할만큼 돈을 벌 수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예전 어릴때처럼 아무런 조건없이 올인해서 이 일에 매달릴 수는 없거든요.


그렇다고 잘못된 걸 지적하시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평소에 열심히 해온 것에 대해서, 잘한 내용, 재밌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글을 자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또 지적해주실 때에도 좋은 성품을 가진 워3 팬분들이라면 좀더 순화된 표현으로 얼마든지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중계를 하고 있는 분들도, 선수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도 모두 사람이다보니 좋은 이야기를 듣고 싶지 나쁜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은게 당연합니다.

방송을 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시는 내용인데, 10개의 채팅중에 9개가 좋은 채팅 1개가 나쁜 채팅이면 이상하게 1개의 나쁜 채팅만 머리에 남곤 합니다.

그런데 워3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9개의 좋은 채팅에 해당되는 내용도 별로 없다보니 중계진들도 선수들도 지칠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재밌는 리그를 보시거나, 재밌는 개인방송을 보셨을 때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세요!

잘못을 했을 때 지적해주시더라도 조금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서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지긋지긋한 투머치토커라 또 글이 길어졌네요.

나이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봅니다 ㅠ_ㅠ


같이 오랜 시간 함께 해오신 분들, 새롭게 워3를 즐기게 되신 모든 분들과 즐거운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어나가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베스트 댓글

BEST 1 8 소인  
평소에 눈팅만 많이하다가 저도 소신 껏 의견 남겨봅니다.

커뮤니티에 오는 사람들이 다른 게임들에 비해 많지 않은 것도 맞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글 쓰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귀찮아서겠죠 아마?)

글이 많이 안 올라오는 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가다 올라오는 글들 보면

누가 맞고 틀리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밸런스 얘기나 대회 공지 같은 정보 글들 외에도

[해설에 대한 얘기, 방송에 대한 얘기]가 올라와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네요.

좀 많이 안타까운 게 워3 매니아분들은 아무래도 저를 포함해서 나이들이 적지 않다보니

변화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어떤 게임 대회에서 무슨 해설이 이런 식으로 해설을 했는데
다른 식으로 진행을 해주세요~ 또는 다른 식으로 진행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식으로 올라온 글의 댓글이 그렇게 우호적이진 않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렇기 때문일까요. 저런 건의 및 의견제시 글을 본 지 한참 됐는데 그 이후로

저런 류의 글은 많이 못봤던 것 같아요.

1. 그 이유가 해설에 완전히 만족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2. 페이도 온전치 못한 분야에서 뭘 감놔라 배놔라하냐 그냥 만족하고 보자..
건의 해봐야 좋은 소리 못 들을 수도 있는데

1번이 많다면 다행이지만 2번이 많다면 그건 좀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국 방송의 질을 높이는 건 스트리머 개인의 재량과 노력 부지런함이 주 이유겠지만

그 외에도 제 3자들의 도움으로 인해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도 있고 반대로 누가봐도 아 저건 좀 아닌데..

싶은 의견들도 많을거예요.(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잖아요.)

그래도 그 안에서 긍정적인 아이디어들을 사람들끼리 교류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게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언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라서 듣는 사람 또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쾌하지 않게도 쓴 소리를 할 수 있는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게 실제로 얼굴을 마주보고서 대화로 하는 게 아니다보니 글은 딱딱해서 그렇게 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가능은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싸우자는 식으로 툭툭 내뱉으면서 어그로성 짙게 글쓰고 말하는 사람들을

정말 혐오합니다. 더 좋게 말할 수 있을텐데 왜 굳이 그렇게 말하는걸까요.)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특히 스트리머들이겠죠)의 마인드도 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맞다고만 생각하고 또는 변화를 귀찮아 하기만 하면 결국 고여 썩을 확률이 높을 것이니까요.

 한 1년 정도 됐을까요. 워커에 Farseer 라는 아이디를 쓰는 분이 글을 활발하게 남겼었는데요.

말이 되게 철학적이면서 좀 특이한 어투와 글들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저는 되게 아쉬웠습니다. 그 분이 시간이 갈수록 제가 생각해도

'저건 좀 아닌데..무슨 말이야.. 뭔 소리지 저게?' 

싶은 글들도 많이 쓰기는 했지만, 괜찮은 내용의 글들도 전 많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적지 않은 분들이 그 분이 하는 행동과 글을 싫어했기에 밀려난거니까 어쩔수없겠죠.

하지만 그래도 챙겨갈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은 챙겨가는 게 효율적이지않을까요??

 지금은 안들어가지만 워크래프트 갤러리에도 몇년 전에는 10개에 1개 꼴 정도로

괜찮은 의견들이 올라와서 9개의 보기싫은 걸 감수하고서 1개를 챙겼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누군진 모르겠지만 소인 부대지정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줄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던 글이 있는데 그 글보고 제가 부대지정 변화를 고민해봤고

그 결과 부대지정 하나를 줄일 수 있었네요)

그 후로는 그런 것 마저도 없이 그냥 사람들 비꼬고 까기만 하는 집단이라서

아 이 집단은 쓰레기구나 들어와봤자 좋을게 없네라고 생각하고 1~2년 전 정도부터는 아예 안들어가긴하네요.

(아, 이 분 아이디 찾느라고 1~2년만에 워갤뒤짐 ㅎㅎ;; 지나가는 길에 몇개 봤는데 역시나 까는 글이 대부분이군요. 역시~)



 하고 싶은 말들은 많았는데 말 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했네요. 절대로 제 글은

내가 이렇게 사니까 너네들도 이렇게 살아 라는 식의 말이 아니라

모두가 어떤 의견이 있을 때 아니꼽게 표현하지도 말고, 아니꼽게 받아들이지도 말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써봤습니다.

우리 중에 10대분들은 거의 없잖아요?? 다들 자극적이지않게 좋게 어울렸으면좋겠어요.

(이 글이 불편하신분들이 많다면 알아서 자삭하겠습니다.)
6 Comments
Pgit클랜? 시절부터 응원했습니다 파이팅 :)
8 소인 05.25 21:50  
평소에 눈팅만 많이하다가 저도 소신 껏 의견 남겨봅니다.

커뮤니티에 오는 사람들이 다른 게임들에 비해 많지 않은 것도 맞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글 쓰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귀찮아서겠죠 아마?)

글이 많이 안 올라오는 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가다 올라오는 글들 보면

누가 맞고 틀리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밸런스 얘기나 대회 공지 같은 정보 글들 외에도

[해설에 대한 얘기, 방송에 대한 얘기]가 올라와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네요.

좀 많이 안타까운 게 워3 매니아분들은 아무래도 저를 포함해서 나이들이 적지 않다보니

변화를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어떤 게임 대회에서 무슨 해설이 이런 식으로 해설을 했는데
다른 식으로 진행을 해주세요~ 또는 다른 식으로 진행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식으로 올라온 글의 댓글이 그렇게 우호적이진 않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렇기 때문일까요. 저런 건의 및 의견제시 글을 본 지 한참 됐는데 그 이후로

저런 류의 글은 많이 못봤던 것 같아요.

1. 그 이유가 해설에 완전히 만족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2. 페이도 온전치 못한 분야에서 뭘 감놔라 배놔라하냐 그냥 만족하고 보자..
건의 해봐야 좋은 소리 못 들을 수도 있는데

1번이 많다면 다행이지만 2번이 많다면 그건 좀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국 방송의 질을 높이는 건 스트리머 개인의 재량과 노력 부지런함이 주 이유겠지만

그 외에도 제 3자들의 도움으로 인해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도 있고 반대로 누가봐도 아 저건 좀 아닌데..

싶은 의견들도 많을거예요.(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잖아요.)

그래도 그 안에서 긍정적인 아이디어들을 사람들끼리 교류하면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게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언어라는게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라서 듣는 사람 또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쾌하지 않게도 쓴 소리를 할 수 있는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게 실제로 얼굴을 마주보고서 대화로 하는 게 아니다보니 글은 딱딱해서 그렇게 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가능은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싸우자는 식으로 툭툭 내뱉으면서 어그로성 짙게 글쓰고 말하는 사람들을

정말 혐오합니다. 더 좋게 말할 수 있을텐데 왜 굳이 그렇게 말하는걸까요.)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특히 스트리머들이겠죠)의 마인드도 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맞다고만 생각하고 또는 변화를 귀찮아 하기만 하면 결국 고여 썩을 확률이 높을 것이니까요.

 한 1년 정도 됐을까요. 워커에 Farseer 라는 아이디를 쓰는 분이 글을 활발하게 남겼었는데요.

말이 되게 철학적이면서 좀 특이한 어투와 글들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저는 되게 아쉬웠습니다. 그 분이 시간이 갈수록 제가 생각해도

'저건 좀 아닌데..무슨 말이야.. 뭔 소리지 저게?' 

싶은 글들도 많이 쓰기는 했지만, 괜찮은 내용의 글들도 전 많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적지 않은 분들이 그 분이 하는 행동과 글을 싫어했기에 밀려난거니까 어쩔수없겠죠.

하지만 그래도 챙겨갈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은 챙겨가는 게 효율적이지않을까요??

 지금은 안들어가지만 워크래프트 갤러리에도 몇년 전에는 10개에 1개 꼴 정도로

괜찮은 의견들이 올라와서 9개의 보기싫은 걸 감수하고서 1개를 챙겼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누군진 모르겠지만 소인 부대지정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줄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던 글이 있는데 그 글보고 제가 부대지정 변화를 고민해봤고

그 결과 부대지정 하나를 줄일 수 있었네요)

그 후로는 그런 것 마저도 없이 그냥 사람들 비꼬고 까기만 하는 집단이라서

아 이 집단은 쓰레기구나 들어와봤자 좋을게 없네라고 생각하고 1~2년 전 정도부터는 아예 안들어가긴하네요.

(아, 이 분 아이디 찾느라고 1~2년만에 워갤뒤짐 ㅎㅎ;; 지나가는 길에 몇개 봤는데 역시나 까는 글이 대부분이군요. 역시~)



 하고 싶은 말들은 많았는데 말 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했네요. 절대로 제 글은

내가 이렇게 사니까 너네들도 이렇게 살아 라는 식의 말이 아니라

모두가 어떤 의견이 있을 때 아니꼽게 표현하지도 말고, 아니꼽게 받아들이지도 말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써봤습니다.

우리 중에 10대분들은 거의 없잖아요?? 다들 자극적이지않게 좋게 어울렸으면좋겠어요.

(이 글이 불편하신분들이 많다면 알아서 자삭하겠습니다.)
M 트루샷 05.26 02:03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지지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지적할 부분/피드백할 부분이 있게되면 '순화된 표현'으로 '역지사지'를 한번 두번 생각한 후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25 캍브 05.26 17:49  
기대돼욧.
홈페이지 리뉴얼 된다면 게시판 전체글보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네이버 카페 처럼요.
그럼 글보기도 편하고 글리젠도 더 많아 보이는 효과 있을꺼 같구요.
12 OTOTO 05.27 08:34  
소인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리고 쥬팬더님 의견 하나 드리지면 리뉴얼 사이트에서는 공감할 수 있는 권한에 대해 조정하면 어떨까 합니다.
클리앙이라는 사이트를 보면 공감을 하려면 일정 횟수의 로그인, 가입일, 일정 횟수의 게시글/댓글 작성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하면 도입 건의합니다.
6 Cnergy 06.01 01:51  
요즘 시청자들이 아마추어 대회 중계에 대해서 너무 심한 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닌가 싶을때가 많은데요. 그만큼 시청자들의 눈이 높아졌다는 증거가 되겠죠. 그에 비해 중계 여건은 나아진게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 안타깝네요. 고쳐야할 부분이 있다면 지적을 하는 건 좋지만 비방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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